오전 8시 — 밤사이 문의 확인
1년차 셀러의 아침은 밤사이 쌓인 문의로 시작. 커피 한 잔 들고 하나씩 답변. 이 시점에서 "오늘 주문 안 오면 어쩌지" 불안 시작해요.
오전 10시 — 신상 기획
- 오늘 등록할 상품 3개
- 썸네일 확인
- 상세페이지 점검
- 재고 수량 결정
점심 12시 — 첫 지표 체크
- 어제 주문 수
- 마켓 방문자 수
- 찜 증가 수
- 광고 ROAS
오후 2시 — 광고 운영
광고 대시보드 열고 성과 미미한 키워드 제외. 효율 좋은 키워드 예산 증액. 초보라 감으로 판단하는 게 50%. 이게 주문 늘리기에 가장 큰 숙제.
오후 4시 — CS 집중
- 사이즈 문의
- 배송 확인
- 교환·반품
- 재입고 요청
외부 도구 활용
1년차 셀러는 모든 걸 직접 하기 힘들어요. 마켓업의 에이블리 주문 늘리기 서비스처럼 기반 쌓아주는 도구로 초기 부담 분산하는 게 현실적.
저녁 7시 — 주문 처리
- 오늘 받은 주문 확인
- 재고 있는지 체크
- 포장·송장
- 고객 알림
밤 10시 — 콘텐츠 제작
- 인스타 피드 1개
- 릴스 30초
- 내일 공지 초안
- 블로그 글 30분
주말 — 정리·회고
주말엔 택배 픽업 없어 포장 쉬는 대신, 주간 지표 정리·다음주 계획. 실제 휴식은 일요일 오후 잠깐.
1년차의 고충
- 시간 부족
- 불안·의심
- 비교 (경쟁 셀러)
- 번아웃 초입
주문 늘리기 루틴
- 매일 같은 시간대 지표 체크
- 주간 신상 1~2개
- 광고 소재 주 1회 교체
- SNS 꾸준히
버티는 법
- 완벽주의 내려놓기
- 1주 한 번 완전 휴식
- 동년배 셀러 교류
- 작은 성과 기록
참고
1년차 셀러 실전 후기는 마켓업 후기에서 월별 성장기로 확인 가능합니다.
마무리
1년차는 가장 힘들면서도 배우는 게 많은 시기. 하루 루틴만 잘 잡으면 주문은 따라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