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샵은 좋은데 월 구독료가 부담된다. 가끔 이미지 편집할 일이 있는데 그것 때문에 매달 돈 내기 아까웠다. 무료로 쓸 수 있는 대안을 찾아봤다.
김프 (GIMP)
무료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 중에 가장 유명하다. 포토샵이랑 거의 비슷한 기능을 제공한다. 레이어, 마스크, 필터 다 된다. 단점은 인터페이스가 좀 불친절하다는 거다.
포토피아 (Photopea)
웹 브라우저에서 돌아가는 에디터다. 설치 필요 없고 포토샵 파일(PSD)도 열 수 있다. 급하게 편집해야 할 때 유용하다. 온라인 도구 중에서 가장 강력한 편이다.
캔바 (Canva)
디자인 초보자한테 최고다. 템플릿이 엄청 많아서 골라서 수정만 하면 된다. SNS 콘텐츠 만들 때 특히 편하다. 무료 버전도 충분히 쓸 만하다.
픽슬러 (Pixlr)
간단한 편집에 적합하다. 인터페이스가 깔끔해서 배우기 쉽다. 계산기 같은 보조 도구랑 함께 쓰면 작업 효율이 올라간다.
무료 툴의 한계와 대안
무료 버전은 기능이 제한되거나 워터마크가 붙는 경우가 많다. 자주 쓴다면 유료 구독을 고려해볼 만하다. 여러 무료 도구를 조합해서 쓰는 것도 방법이다. 오픈소스 대안도 찾아보면 의외로 좋은 게 많다. 다양한 온라인 도구를 비교해서 선택하자.
무료 툴로 전문가처럼
유료 툴이 없어도 결과물은 충분히 만들 수 있다. 중요한 건 툴이 아니라 아이디어다. 무료 툴의 단점은 워터마크 정도인데 요즘은 없는 것도 많다. 여러 무료 툴을 조합하면 유료 못지않다. 실력이 늘면 그때 유료를 고려해도 된다. 다양한 무료 도구를 먼저 써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