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 모임에서 처음 만나는 분들 계시면 호칭이 헷갈리잖아요. 특히 어린 이모, 어린 삼촌이 있으면 더 복잡하고. 나보다 어린데 호칭은 "이모"라고 해야 하나?
호칭은 항렬이 기준
한국의 친척 호칭은 나이가 아니라 항렬(세대)이 기준이에요. 엄마의 여동생은 내가 30살이고 그분이 25살이어도 "이모"예요.
나보다 어린 친척
예시 상황:
- 내 나이: 만 28세
- 막내 이모 나이: 만 23세
이모가 나보다 5살 어려도 "이모"라고 불러요. 항렬이 높으니까요.
나이 차이 계산
나이 계산기에서 두 사람 생년월일 각각 입력하면 정확한 나이 차이를 알 수 있어요.
흔한 상황들
- 엄마의 막내 동생 → 어린 이모/외삼촌
- 아빠의 막내 동생 → 어린 고모/삼촌
- 사촌의 자녀가 나보다 나이 많음 → 그래도 조카뻘
- 조카가 나보다 나이 많음 → 그래도 조카
호칭 정리표
| 관계 | 나이 상관없이 |
|---|---|
| 엄마의 여동생/언니 | 이모 |
| 엄마의 남동생/오빠 | 외삼촌 |
| 아빠의 여동생/누나 | 고모 |
| 아빠의 남동생/형 | 삼촌 |
실제 대화에서
나이 어린 이모한테 "이모~" 하면 어색할 수 있어요. 그래서 이름+이모/삼촌 형태로 부르거나, 친한 사이면 그냥 이름으로 부르기도 해요. 가족마다 문화가 달라서 정답은 없어요.
친척 만나기 전에 나이 계산기로 서로 나이 확인해두면 대화하기 편해요!
친척 호칭 정리와 나이 계산 활용
가족 모임에서 처음 보는 친척의 호칭을 정하려면 먼저 나이와 항렬을 파악해야 한다. 같은 항렬이면 나이에 따라 형/오빠/누나/언니 또는 동생으로 부르고, 다른 항렬이면 삼촌/고모/이모 등의 호칭을 쓴다.
항렬이 같은데 나이 차이가 많이 나면 어색할 수 있지만, 이건 어쩔 수 없는 부분이다. 나이 계산기로 서로의 나이 차이를 확인하고, 가족 내 관례에 따라 호칭을 정하면 된다. 헷갈리면 그냥 "저기요" 대신 이름을 부르는 것도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