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이나 편의점에서 신분증 확인할 때 "2005년생까지" 이렇게 안내하잖아요. 근데 만 19세 이상이 음주 가능이라고 알고 있는데, 왜 출생년도로 말하는 걸까요?
음주 가능 나이 기준
청소년 보호법에 따르면 만 19세 미만은 청소년이에요. 그래서 만 19세 이상이어야 주류를 구매하고 마실 수 있어요.
출생년도 기준이 편한 이유
신분증 확인할 때 만나이를 계산하려면:
- 오늘 날짜 확인
- 생년월일 확인
- 생일이 지났는지 확인
- 계산
이게 번거로우니까 출생년도로 간단히 확인하는 거예요.
2024년 기준 음주 가능 출생년도
2024년 기준으로 2005년생부터 음주 가능해요:
- 2005년 1월 1일생: 2024년 1월 1일에 만 19세
- 2005년 12월 31일생: 2024년 12월 31일에 만 19세
그래서 2005년생은 2024년 한 해 동안 전부 만 19세가 되니까 2005년생부터 허용하는 거예요.
생일 안 지났으면?
엄밀히 말하면 2005년 12월생이 2024년 3월에 술을 사면 아직 만 18세예요. 근데 실무에서는 출생년도로 간단히 확인하는 경우가 많아요. 법적으로 문제 삼으면 "만 19세 미만"이 기준이긴 해요.
정확한 나이 확인
나이 계산기에서 생년월일 입력하면 오늘 기준 만나이가 정확히 나와요. 본인이 정말 만 19세 이상인지, 아니면 올해 중에 만 19세가 되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편의점/술집 기준 정리
| 연도 | 음주 가능 출생년도 |
|---|---|
| 2024년 | 2005년생~ |
| 2025년 | 2006년생~ |
| 2026년 | 2007년생~ |
매년 1월 1일이 되면 한 해 더 올라가요. 신분증 검사할 때 출생년도만 봐도 되는 이유가 이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