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 부호는 옛날 거라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아직도 쓰이는 데가 있더라. 호기심에 배워봤다.
아마추어 무선
햄 라디오라고 불리는 아마추어 무선 통신에서 아직 모스 부호를 쓴다. 자격증 시험에도 나온다고 한다. 동호회도 활발하다.
비상 신호
SOS가 모스 부호다. ···---··· 이게 SOS다. 손전등으로 깜빡이거나 소리로 칠 수 있어서 비상 상황에 유용할 수 있다. 온라인 변환 도구로 연습해볼 수 있다.
암호 놀이
친구끼리 비밀 메시지 주고받기에 재밌다. 메모장에 · - 로 적어서 보내면 모르는 사람은 못 읽는다.
교육적 가치
이진법 원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짧은 신호와 긴 신호 두 가지로 모든 글자를 표현하니까. 여러 변환 도구를 활용해서 연습하면 금방 익힌다.
모스 부호 학습 순서
먼저 알파벳부터 익히자. E, T, A, N처럼 자주 쓰는 글자가 짧다. 숫자와 기호는 그 다음이다. 듣고 바로 해석하는 연습이 중요하다. 앱이나 웹사이트에서 청각 훈련을 할 수 있다. 모스 부호 변환기로 연습하면 빨리 익힌다.
모스 부호 실전 연습
앱으로 듣기 연습을 매일 10분씩 하면 한 달이면 기초가 된다. 보내는 연습도 중요하다. 플래시로 보내려면 타이밍이 맞아야 한다. 동호회에 가입하면 실제로 교신해볼 수 있다. 비상시 진짜 써먹을 수 있으려면 꾸준한 연습이 필요하다. 모스 부호 변환기로 연습 문장을 만들어보자.
배움의 가치
실용성보다 배우는 과정 자체의 즐거움이 있습니다. 모스 부호처럼 역사와 기술이 만나는 지점을 탐험하는 건 생각을 넓혀주죠. 온라인 변환 도구로 간편하게 연습해보세요.